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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Learn, Write, Move!)

[퍼옴] (맥스웰 리더십) 11월 16일 <위험을 피하지 마라>

by 킹덤네트워커 2022.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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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웰 리더십) 11월 16일

<위험을 피하지 마라>

인생은 위험을 의미한다.
자기 관리를 소홀히 하는 사람들은 실패할 것을 걱정하기보다는 시도해 보지도 않은 채 놓쳐 버린 기회를 걱정해야 한다.
연설문 작가인 찰스 파넬이 이에 대해 한 이야기가 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가사상태’에 빠진 것처럼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인생을 번트만 대고 살아간다.
실패할까 봐 두려워 큰 상은 받을 엄두도 내지 않고,
홈런이 주는 짜릿한 기분도 결코 알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원 스트라이크에서도 방망이를 휘두르지 않는다.”

프랑스의 시인 기욤 아폴리네르는 이렇게 썼다.

벼랑 끝으로 오너라

싫어요, 벼랑 아래로 떨어질 거에요

벼랑 끝으로 오너라

싫어요. 벼랑 아래로 떨어질 거에요

그리고 그들이 벼랑 끝으로 오자

그분은 그들을 벼랑 아래로 밀었다.
그리고 그들은 하늘을 날았다.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먼저 벼랑 끝으로 가야만 한다.
기회를 잡고 싶다면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성장하고 싶다면 실패를 해야 한다.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싶다면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을 접고 평범한 삶을 택해야 할 것이다.

실패를 하지 않는 사람은 언젠가는 실패하는 사람들 밑에서 일하게 된다.
그리고 결국은 자신이 택했던 안전한 삶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존 맥스웰의 태도 (The Difference Maker)

“어떤 식으로든 벼랑 끝으로 나가 보라.”

(Maxwell Leadership) November 16

<REFUSING TO TAKE A RISK>

Life means risk.
People who sabotage themselves shouldn’t worry about failure as much as they should be concerned about the chances they miss when they don’t even try.
Speech writer Charles Parnell observed,
“Too many people are having what might be called ‘near-life experiences.’
They go through life bunting,
so afraid of failure that they never try to win the big prizes,
never knowing the thrill of hitting a home run or even taking a swing at one.”

French writer, poet, and art critic Guillaume Apollinair wrote,

Come to the edge.

No, we will fall.

Come to the edge.

No, we will fall.

They came to the edge.

He pushed them and they flew.

Those who fly always first get out on the edge.
If you want to seize an opportunity, you must take a risk.
If you want to grow, you must make mistakes.
If you want to reach your potential, you will have to take chances.
If you don’t, you will be resigned to a life of mediocrity.

The people who don’t make mistakes end up working for those who do.
And in the end, they often end up regretting the safe life they lived.

—The Difference Maker

IN SOME WAY, GET OUT ON THE EDGE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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